[Web2EXPO] 4/17 세션
- Posted at 2007/04/18 19:31
- Filed under 웹2.0엑스포
오늘은 하루에 업체 방문 인터뷰가 3건이 있었던 관계로 Web2.0 EXPO 행사장에서는 오전 8시30분에 진행된 세션 하나와 Keynotes밖에 들을 수 없는 일정이었다.
참고로 오늘 만난 분들은 아래와 같다.
피드버너 Eric Olson (Publisher services)
야후 조아라 (International product manager)
트위터 Jack (twitter.com 창업자)
오늘 오전에 진행된 세션은 "Social Networks의 홍수"에 관해서 각 SNS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Flooding the Social Networks: The State of the Union on SNS Tech
<참가자>
Lev Grossman, Time Magazine
Emily Greer, Kongregate
Konstantin Guericke, Co-founder, Jaxtr
Larry Halff, Ma.gnolia
Tony Stubblebine, Lead Software Engineer, Crowdvine
가 참석한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다.
[토론에 참가한 패널들의 모습]
Design과 User Experience에 대한 부분이고 Time지나 온라인 게임 회사인 Kongregate와 온라인 커뮤니티인 Ma.gnolia.com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세션이라서 비쥬얼 자료를 중심으로 진행될거라고 생각했던 기대와는 달리 자료는 전혀없는 자우로운 대담 형식이라서 약간 당황스러웠던 감이 있었다.
[토론이 끝난 후 man to man 으로 이야기 나누는 모습]- 싸우거나 난동을 부리는 장면이 절대 아님
내용은 대체로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부분에 대한 담화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SNS가 사회적으로 건강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찬반 논란이 펼쳐지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서 뚜렷한 결론을 내기는 어렵다고 생각되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토론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임. --;)
Opein ID를 이용한 SSO(Single Sine on)가 되면 여러 사이트의 데이터와 Identity를 연계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UI가 필요하다라는 내용과 SNS서비스를 UI에서는 contact에 대한 부분을 깊이 고려해야하고 전화나 대화, 이메일 사용과 같은 '실제 삶'을 인터넷에 담아내야 한다라는 논지도 있었다.
"제작을 할때 행복이라는 단어를 늘 고려하면서 설계를한다. SNS 자체가 좀더 행복해 지기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이므로."라고 했던 관계자의 말이 서비스를 제작하는 우리의 자세를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서 심술복어-
참고로 오늘 만난 분들은 아래와 같다.
피드버너 Eric Olson (Publisher services)
야후 조아라 (International product manager)
트위터 Jack (twitter.com 창업자)
오늘 오전에 진행된 세션은 "Social Networks의 홍수"에 관해서 각 SNS 관계자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시간이었다.
Flooding the Social Networks: The State of the Union on SNS Tech
<참가자>
Lev Grossman, Time Magazine
Emily Greer, Kongregate
Konstantin Guericke, Co-founder, Jaxtr
Larry Halff, Ma.gnolia
Tony Stubblebine, Lead Software Engineer, Crowdvine
가 참석한 토론형식으로 진행되었다.

Design과 User Experience에 대한 부분이고 Time지나 온라인 게임 회사인 Kongregate와 온라인 커뮤니티인 Ma.gnolia.com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세션이라서 비쥬얼 자료를 중심으로 진행될거라고 생각했던 기대와는 달리 자료는 전혀없는 자우로운 대담 형식이라서 약간 당황스러웠던 감이 있었다.

내용은 대체로 추상적이고 철학적인 부분에 대한 담화 중심으로 이루어 졌다.
SNS가 사회적으로 건강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찬반 논란이 펼쳐지기도 했는데, 이에 대해서 뚜렷한 결론을 내기는 어렵다고 생각되었다. (솔직히 고백하자면 토론의 내용을 제대로 이해 못한 것임. --;)
Opein ID를 이용한 SSO(Single Sine on)가 되면 여러 사이트의 데이터와 Identity를 연계해야 하는 부분이 있으므로 이를 고려한 UI가 필요하다라는 내용과 SNS서비스를 UI에서는 contact에 대한 부분을 깊이 고려해야하고 전화나 대화, 이메일 사용과 같은 '실제 삶'을 인터넷에 담아내야 한다라는 논지도 있었다.
"제작을 할때 행복이라는 단어를 늘 고려하면서 설계를한다. SNS 자체가 좀더 행복해 지기 위해서 존재해야 하는 것이므로."라고 했던 관계자의 말이 서비스를 제작하는 우리의 자세를 대변해 주는 것이 아닐까 싶다.
- 캘리포니아 서니베일에서 심술복어-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 Tag
- OpenID, SNS, Social Network, Social Networks, UI, web 2 expo, web 2.0 엑스포, Web2.0Expo, 디자인, 오픈ID, 오픈아이디, 웹 2.0 expo, 웹 2.0 엑스포, 웹2.0엑스포,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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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Li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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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ho(조아라) 만나셨군요.. 잼있으셨어요? ㅎㅎ 저희도 아직 acho 못만났는데 같이 만나러 가면 더 좋았을 텐데 ㅎㅎ 언제 진짜 한번 뵈야 되는데 어디 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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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저희는 내일 떠나는데.. 오늘 볼 수 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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