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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고딕으로 즐기는 펌핏!

펌핏을 이젠 "맑은 고딕"으로 즐겨 보세요!



맑은 고딕이란 기존의 돋움, 굴림, 바탕체보다는 워드프로세서의 글자체처럼 조금은 인쇄된 서체의 느낌을 줍니다. 물론 개인적으로 맑은 고딕을 싫어 하시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그래서 준비한 이번 주의 펌핏 깜짝 선물!
개인의 설정에 따라서 펌핏을 맑은 고딕 또는 돋움으로 선택해서 보실 수 있습니다.

[돋움이 적용된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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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고딕 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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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맑은 고딕을 효과적으로 사용하시려면 한가지 설정을 해주셔야 맑은 고딕을 100% 경험하실 수 있답니다.
바로 화면 설정부분입니다. 맑은 고딕은 clear type 서체로서 해당 부분을 개별적으로 설정해 주셔야 합니다.
바탕화면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시면 [속성]이란 항목이 나옵니다. 속성 클릭!
그럼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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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과를 클릭 하시면 나오게 되는 화면에서 두번째 항목인 화면 글꼴의 가장자리를 다듬는데 다음 방법 사용 중
"Clear Type"을 선택하신 후 확인 버튼을 클릭 하시면 맑은 고딕 사용 준비 완료!
(MS에서 아예 Clear Type 서체를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도 만들어 놓았네요.
참고하세요~ http://www.microsoft.com/typography/cleartype/tuner/Step1.aspx)

자 그렇다면 펌핏에서는 어떻게 적용하면 될까요?
윈도우 비스타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자동으로 맑은 고딕 서체로 보이시지만 윈도우 XP 이하의 OS를 사용하시는 분들은 펌핏에서 로그인 후 My 펌핏>환경설정부분에서 펌핏에서 초기값으로 셋팅될 서체를 지정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는 돋움이 초기값으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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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고딕으로 펌핏을 즐기고 싶은 분들은 서체 설정에서 "예(맑은고딕 서체 사용)"을 선택해 주세요!

내 컴퓨터의 설정을 Clear Type으로 해 놓았고
펌핏의 환경설정에 맑은 고딕 서체 사용을 선택해 놓았다면
이젠 당신도 맑은 펌핏족(^^) !!



Posted by 공장장

2007/10/18 10:44 2007/10/18 10:44

펌핏, 미투와 함께 즐기기!

me2day를 사용하는 펌핏 사용자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 한가지!
펌핏에서 댓글을 등록하시거나 오늘의 한마디를 등록하시면
자동으로 me2day에도 날라 갑니다! 어떻게?
설정하시는 방법은 아주 간단! 지금부터 하나하나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1. 펌핏에서 활동하는 나와 me2day에서 활동하는 나를 일치시키자!
me2day의 관리 페이지에 가시면 아래 이미지와 같은 계정설정 부분이 있습니다. 그 중 [me2API 사용자 키]를 펌핏의 내 정보관리의 me2day 설정항목에 입력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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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핏의 내 정보관리 페이지에서 의미하는 me2day ID는 me2day에 접속하실 때 사용하시는 오픈아이디가 아닌 일반 ID를 의미합니다. 또한 사용자키를 입력하신 후에는 반드시 인증 버튼을 통하여 입력하신 정보가 정확한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신 후 페이지 하단의 확인 버튼을 클릭해 주세요.
이것으로 사전 준비 끝!

2. 펌핏에서 쓴 댓글을 me2day에서도 확인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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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시나요? 댓글을 등록하실 때 me2day에도 등록하길 원하시면 위 체크박스에 체크를 해 주세요. 그러면 바로 me2day에도 함께 등록이 된답니다. 그렇게 등록된 댓글은 글 옆에 "미투데이" 아이콘이 생성됩니다. 물론 "미투데이"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me2day의 해당 페이지로 이동하실 수 있구요~
미투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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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보입니다~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해당 글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는 라이트박스가 출력이 되고 [펌핏원문보기]를 클릭하시면 펌핏에서 해당 글의 원문을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3. 펌핏에서 쓴 오늘의 한마디도 me2day로 보내기!
펌핏의 My펌핏에 가시면 오늘의 한마디를 입력하실 수 있는건 다 아시죠? ^^
펌핏에서 입력한 오늘의 한마디도 바로 me2day에 등록하실 수 있답니다. 위에서 보신 댓글과 마찬가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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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me2day에 함께 등록한 오늘의 한마디인 경우 [미투데이] 아이콘이 부착되고 클릭하면 바로 me2day로 연결, 새롭게 등록하시는 오늘의 한마디를 me2day에도 보내고자 하실 경우 me2day에도 등록여부를 체크해 주시면 바로 me2day에도 등록이 됩니다.
me2day에서는 요렇게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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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젠 펌핏에서 만나는 미투, 미투에서 만나는 펌핏으로 더욱더 즐거운 펌핏 되세요~!

Posted by 공장장

2007/10/15 16:16 2007/10/15 16:16

펌핏이 새로운 모습으로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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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핏이 드디어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지난 3일간에 걸쳐서 알려 드렸던 펌핏의 새로운 모습을 드디어 공개해 드리게 되었습니다.
좀더 즐거운 토론플랫폼으로 여러분과 함께 하고자 펌핏 Yes or No를 새롭게 신설하고
기존 펌핏을 대표하던 URL 중심의 정보공유 서비스를 펌핏 Story로 새롭게 단장하였습니다.
또한 사용자 여러분의 PC환경 등을 고려하여 화면 해상도별 Adaptive Layout도 함께 적용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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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항상 그 자리에 머무르지 않고 지속적으로 더욱 편리한, 더욱 즐거운, 더욱 재미있는 펌핏만의 색깔이 있는 서비스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습니다.
항상 지켜봐 주세요!

[펌핏 시즌2 서비스 살펴보기]
제1탄 - 펌핏 Story
제2탄 - 펌핏 Yes or No
제3탄 - 이럴 때 펌핏하자!

Posted by 공장장

2007/09/10 00:36 2007/09/10 00:36

[제3탄] 이럴 때 펌핏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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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펌핏 공장장입니다.

드디어 펌핏의 시즌2가 앞으로 약 29시간 남았습니다. 가슴이 두근두근~!
오늘은 새롭게 변화하는 펌핏에 대한 소개 마지막편으로 펌핏을 활용하심에 있어서 TIP으로 활용하실 만한 것들을 알려 드리고자 합니다. 자, 준비되셨죠?

  1. 이럴 때 펌핏하자!
    펌핏은 사용자 여러분께 크게 3가지의 활용가치를 드릴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첫 번째, 뉴스를 보거나 어떤 블로그를 봤을 때 모든 사람들과 함께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을 때는 바로 펌핏 Story에 등록해 보세요. 내가 올린 글들은 다른 사용자들의 평가(펌프업)을 통해서 펌핏의 헤드라인(인기글)로 선정이 되실 수 있으며 그런 글들이 많을 수록 여러분의 회원레벨과 CQ가 올라갑니다.
    여기서 한가지 보너스! 만약 블로그를 운영 중이라면 여러분의 블로그를 홍보하는 수단으로도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
    두 번째, 만약 뭔가를 사야하는 데 고민이 되세요? 만약 어떤 뉴스를 봤는데 다른 사람들은 어떤 생각을 하는지 궁금해 지셨어요? 그럴 땐 바로 펌핏 Yes or No에 물어보세요.
    세상에서 제일 간단한 답변인 Yes, No로 답변을 하고 어떤 사람들이 어떤 생각을 하는지 통계보기를 통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세 번째, 인터넷 서핑 중 정말 좋은 자료를 발견하셨어요? 그 자료를 혹시 팀원들과 함께 하고 싶으세요? 아니면 다음 보고서를 위해서 살짝 감춰두고 싶으세요? 그럴 땐 펌핏 Story의 공개설정을 활용해 보세요.
    URL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펌핏 Story에 해당 글을 등록하시고 팀원들과만 공유하고 싶다면 친구공개 설정으로 글을 등록해 보세요.(팀원들과는 미리 친구관계로 설정되어 있어야 합니다.) 만약 나만의 비밀글로 보관하고 싶다면 비공개 설정으로 등록해 보세요. 비공개 또는 친구공개로 작성된 글은 My 펌핏>글상자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나를 소개해 보자!
    로그인을 하시면 우측에 개인화 영역이 생성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영역에는 여러분의 닉네임과 회원레벨 그리고 CQ 등을 확인하실 수 있으며 나의 한마디를 바로 등록 또는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진과 한마디 인사를 등록하신 후 다른 사용자 분들과도 친해질 수 있는 기회를 삼아 보세요.
    아참,
    그리고 개인화 영역 하단에는 인기글, 새댓글, 방명록, 펌프업 항목이 있는데 무엇인지 궁금하시죠?
    인기글을 내가 등록한 글 중에 오늘 인기글로 선택된 글 수를 의미하고
    새댓글은 내가 등록한 글 중에서 오늘 새롭게 댓글이 등록된 글 수를(댓글이 등록된 글 수)
    방명록은 오늘 나의 방명록 중 한줄인사에 새롭게 등록된 글 수를,
    펌프업은 내가 등록한 글 중 에서 오늘 펌프업을 받은 글 수를 의미합니다.

  3. 펌핏에서의 나는?
    My펌핏이라는 개인화메뉴에서 여러분의 활동 내역 등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프로파일 : 나의 회원레벨 및 CQ를 비롯하여 내가 자주 쓰는 태그, 내가 자주 등록하는 카테고리 확인
    방명록 : 다른 사용자들이 나에게 남긴 한줄 인사말 및 내 프로파일을 확인한 사용자 확인
    글상자 : 내가 작성한 글, 내가 남긴 댓글 또는 의견과 스크랩 그리고 친구공개글 확인
    친구 : 친구목록 및 나에게 친구요청한 현황 또는 내가 친구로 요청한 현황 등 확인

  4. 펌핏 팩토리 > 공장장 이야기
    Open API : 앞으로 더 많은 Open API가 제공될 예정이며 현재에는 블로그에서 바로 펌핏에 글을 등록하실 수 있는 소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RSS : 펌핏 Story 관련 RSS가 제공되고 있으나 추후에는 관심태그 또는 관심친구의 RSS 또한 제공될 예정입니다.
    공장장 스페셜 : Open API와는 별도로 펌핏 공장장이 여러분께 새로운 기능들을 선보이는 곳입니다. 현재에는 미니펌핏이 제공되고 있으나 추후에는 메신져를 활용한 기능 등이 제공될 예정입니다.

  5. 펌핏팩토리 > 사용자 이야기
    아이디어 제안
    : 여러분께서 펌핏을 이용하시면서 생각나셨던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보내 주세요
    버그리포트 : 펌핏에 남몰래 기생하고 있는 버그들을 신고해 주세요. 책임지고 박멸하도록 하겠습니다.

이건 비밀인데요~
이번 펌핏의 시즌2에서는 함께 선보이지는 못하지만 후속으로 "펌핏테마"라는 서비스가 선보일 예정입니다.
펌핏테마란, 펌핏 Story의 일종으로 어떤 특정 주제를 가지고 여러분의 집단지성을 활용해서 정보를 모으는 형태의 서비스입니다.
예를 들면 "펌핏에 대한 정보를 모아보자"라는 것이 테마로 정해졌다면 여러분들께서 인터넷에서 펌핏과 관련된 정보를 모아 주시는 형태입니다. 또한 테마는 응모한 테마가 모두 진행되는 것이 아닌 여러분의 찬성을 통해서 진행여부가 결정됩니다. 펌핏테마 또한 많은 기대 부탁드릴께요~

펌핏공장장을 비롯하여 펌핏을 함께 만들어가는 고슴도치들은 지금도 막바지 작업에 눈코뜰 새 없이 바쁘네요.
늘어가는 건 휴지통의 커피봉투와 빈 물통들...^^
이런 모습들이 바로 9월10일 0시에 여러분 앞에 선보이게 됩니다.
나름대로 고슴도치들이 열심히 만들고 준비했지만 다소 미흡한 점이 보이거나 버그들도 기생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런 부분들을 보게 되시면 언제든지 펌핏 공장장을 찾아 주세요.
그리고 펌핏의 시즌2는 마지막이 아닌 바로 새로운 시작을 의미합니다. 매일매일 조금씩 변해가는 펌핏으로, 매일매일 더 나아지는 펌핏으로 여러분과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내일 새로운 펌핏으로 다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공장장

2007/09/08 19:18 2007/09/08 19:18

미리 말씀드린 바와 같이 드디어 9월 10일 0시에
여러분 앞에 펌핏이 새로운 모습으로 선보이게 됩니다.

새집이전을 위해서 아래 시간동안 펌핏 서비스가 잠시 중지됨을 알려 드립니다.
좀더 나은 모습으로, 좀더 새로운 모습으로 여러분께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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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양해 부탁드리며 펌핏의 두번째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 펌핏의 두번째 이야기 미리 둘러보기]
- 펌핏 Story에 대해서
- 펌핏 Yes or No에 대해서

Posted by 공장장

2007/09/07 21:28 2007/09/07 2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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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Jim Collins 저)"라는 책의 내용 중에 "고슴도치 컨셉 (Hedgehog concept)"이 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현실에서 약삭빠른 여우와 왠지 우둔해 보이는 ..

-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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