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난 주, 지난주 그리고 오늘...,(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역시나 고슴도치 방안에 앉아 40여 시간 남은 고슴도치플러스의 두 번째 서비스 오픈을 준비 중입니다.
m2(pumfit의 코드명)때 보다는 페이지도 좀 적고 구조도 단순한 편이라 코딩은 어렵지 않게 진행이 되었는데 그런 만큼 시간적 여유가 조금은 있어선지 눈에 거슬리는 부분이 많네요.
웹 표준을 지키며 디자인대로 코딩을 하는 것이 지난번 목표였다면 이번엔 마크업에 좀 더 신경을써보자고 다짐을 했건만 생각만큼 쉽지가 않네요.

오늘도 쉽사리 집에 가긴 힘들 거란 생각이 들고 내일도 컴 앞에서 오픈(4월2일 00시00분) 전까지 있어야 할 거 같습니다.

앞으로 새롭게 추가될 기능들과 그에 따른 디자인들...
크로스브라우징을 위한 계속된 수정작업들...
밤 10시에 퇴근하면 연애하느냐고 오해받는 상황들...

이런 것들이 하나 둘 사라질 때 쯤이면 저도 언젠가 진짜 연애를 하고 있지 않을까...하는
쓸데없는 상상을 하며 다시 작업에 열중하겠습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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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homeless가 부럽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 designer 입니다.. ㅡ.,ㅡ;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3/31 15:20 2007/03/3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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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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