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랙백이 달리지 않던 문제를 해결했습니다.

이 글의 트랙백 주소는
http://hedgeplus.net/t/80 입니다.


Pumfit과 IDtail의 "눈"맞은 이야기,


그들의 특별한 만남이 지금부터 시작됩니다.

2007년 5월 16일, Pumfit이 드디어 OpenID 서비스인 IDtail과 함께 합니다.
Pumfit과 IDtail이 만난 3가지 이야기와 함께 하시는 분들께
NDSL 10대, 빛자루 1년 이용권 50매, 이쁜 머그컵과 노트 300개의 행운을 나눠 드립니다.
■ 이야기 기간 : 2007년 5월 16일 ~ 2007년 6월 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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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umfit은 공유하고 싶은 모든 것을 함께 평가하는 (토론 or 토질)플랫폼을 지향합니다.

2. IDtail이란 OpenID를 기반으로 한 (아이덴티티 or 아이들) 서비스입니다.

3. Pumfit은 기존 ID 외  (오픈아이디 or 오프너) 로도 로그인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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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Pumfit 회원가입을 해 주세요. ▶바로가기
② 회원가입 후 함께 공유하고 싶은 글 등록!
③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총 100분께는
비밀선물이 담겨진 Pumfit 머그컵을 드립니다.
* 2007년 6월 20일에 고슴도치 플러스 팀블로그를
통해서 당첨발표가 되며 당첨되신 분들께는 별도
안내메일을 발송해 드립니다.
 ① Pumfit CQ(컨텐츠 활동지수)를 올려 주세요.
      ▶Pumfit CQ 자세히 보기
 ② 이벤트 기간 중 CQ를 가장 많이 업! 하신 분 중      
 상위 5분께는 NDSL,그 외 25분께는 빛자루 1년 
 무료 사용권을 드립니다. (제세공과금 수령자 부담)
 * CQ를 빨리 펌핑 업!업! 하려면
 -글 올리기/댓글쓰기/펌프업(추천)/프로파일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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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IDtail에서 나만의 OpenID를 만들어 보세요.
▶OpenID란
② 참여하신 분 중 추첨을 통하여 총 100분께는
비밀선물이 담겨진 IDtail 머그컵을 드립니다.
* 2007년 6월 20일에 고슴도치 플러스 팀블로그를
통해서 당첨발표가 되며 당첨되신 분들께는 별도
안내메일을 발송해 드립니다.
① 주변 친구에게 IDtail을 소개해 주세요.
* IDtail을 소개하는 효과적인 방법
- IDtail 추천메일 보내기  ▶메일 보내러 가기
- 메신져로 IDtail 추천     ▶메신져 보내러 가기
② 나의 추천메일을 통하여 친구가 IDtail에 가입하게 된 분 중 상위 5분께는 NDSL,그 외 25분께는 빛자루
1년 무료 사용권을 드립니다. (제세공과금 수령자 부담)

※ 정직하지 못한 방법으로 이벤트에 응모하신 분은 당첨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이벤트에 대한 조금 더 쉬운 설명은 이곳을 참고하세요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5/16 00:00 2007/05/16 00:00

오늘 온 선물...

오늘은 토요일입니다. 어김없이 전 홈리스를 부러워하며 열심히 일을 했습니다.  ^ ^a

오늘 낮에 그동안 기다려오던 저희가 준비한 마지막 선물이 도착하였습니다.
꽤나 무거워서 쌀쌀한 날씨에도 땀이 비오듯 흐르고 허리는 쑤시고... 이것만 쓰고 빨리 누워 자야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마지막 선물은 무엇일까요?
자 한장 한장 넘어가면서 생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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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서비스중인 펌핏과 아이디테일이 찍혀있는 크라프트지박스군요.  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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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감이 오시나요? 사이즈에 대한 감이 없어, 그냥 뭔가 납작한 게 들어있는 박스로만 보이겠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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엥? 왠 빨간원숭이?! 저희 아이디테일의 컬러와 같은 빨간원숭이와 [ tail ] : 꼬리; 가 눈에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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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수첩이군요. 며칠전에 프리버즈님이 머그컵 사진을 올리면서 말한 "수*"이 바로 이거군요. 이쁜가요? ^ ^

저희가 정성스레 준비한 또 하나의 선물입니다.
저희 서비스에 잘 어울릴만한 작가를 다행히 쉽게 찾을 수 있어서 이렇게 이쁘고 탐나는 노트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박스에 도장도 만들어서 수작업으로 찍었고, 그림도 쌈지마켓, 아트샵에서나 볼 수 있었던 일러스트레이터 레드몽양이 그려주셨습니다. 저희들이 열심히 고민하고 준비한 선물들이 받는 분들에게 꼭 갖고싶은 것이 되면 정말 기쁠텐데 오늘 여기에 사진 올려놓고 분위기 좀 봐야겠습니다. ^ ^ ㅋ

"펌핏"이 그려진 수첩과 좀 더 자세한 사진들은 나중에 선물을 받으시고 보세요.
미리 다보면 재미없잖아요.~

다들 즐거운 주말되세요.
전 이번주도 월화수목금금금입니다. 하하하.

지금까지 디자인팀의 the마음C(빅토니)였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5/13 00:41 2007/05/13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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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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