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슴도치플러스입니다.

저희는 국내 최초오픈소셜 기반 플랫폼으로서 친구들과 함께 할수록 즐거운 놀이터를 지향하고 있는
아이디테일의 개발을 함께 하실 분을 찾고 있습니다.

저희는 이런 사람들
고요, 새롭고 재미있는 다양한 개발 경험을 쌓으실 기회를 제공해 드릴 것입니다. 그런만큼 저희가 함께 하기 원하는 분도 일반적인 채용공고에서처럼 "Java 능숙자" 뭐 이런 것은 아니고요... 아래와 같은 다양한 경험을 가진 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채용 인원
- 1명

접수 기간
- 충원시까지 (충원되면 본 글은 삭제됩니다)

경력

- 3~5년 (필수요건은 아님)
 

요구 사항

- SNS와 소셜 어플리케이션에 관심이 있고 개발해 보고 싶으신 분
- Javascript
프레임웍(prototype.js, jquery, dojo, mootols ) 대해 해가 있으신

- PHP 클래스 기반 개발에 경험이 있으신

- Web 개발의 MVC 아키텍쳐 패턴으로 개발에 관심이 많으신

- REST 아키텍쳐 패턴 으로 개발을 하고 싶으신

- Open API 대한 사용경험이 있으신분

- 새로운 개발 방법론을 즐겨찾으시는

 

우대 사항

- CakePHP 개발 경험이 있으신분

- prototype 관련 개발 경험이 있으신분

- 오픈소스 프로그래밍을 경험하신

- Open API 이용하여 매시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해 보신

관심있는 분께서는 이력서를 작성하셔서 (이력서에는 특별한 형식 없음) andysong 앳 ahnlab 닷 com 으로 보내 주십시요. 이력서에는 반드시 핸드폰 연락처를 명시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럼 좋은 만남 기대하겠습니다. ^^

Posted by 공장장

2008/07/15 00:54 2008/07/15 00:54

짜잔! +ㅁ+ '너는 펫' 을 소개합니다.

"샤방양이 소개하는 너는 펫~!" 
안녕하세요. 저는 아이디테일의 샤방샤방 입니다. ^-^ ☆
우리들의 재미있는 놀이터 아이디테일이 지난 5월 26일 마이템을 오픈한 이후, 마이템 디렉토리에 여러 가지 재미있는 어플리케이션들이 등장하고 있어요.
그 중에 톡톡 튀는 아이디어와 귀여운 아이템으로 무장한 '너는 펫' 이라는 재미있는 마이템이 눈에 띄어 여러분께 살짝 소개해 드리고자 해요. :D

 
'너는 펫' 이란 ?
 : 친구들을 나의 펫으로 사고 팔 수 있고 별명을 지어주거나 선물도 주면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아이디테일의 재미있는 장난감이에요. ㅋㅋ ^-^ !

 자, 그럼 이제부터 '너는 펫'를 쉽게(?) 이용하는 방법을 소개드려요ㅋㄷ

#0. [너는 펫 추가하기]
아직 너는 펫을 내 마이템을 추가하지 않았다면 우선 추가부터 해야 해요~
마이템>마이템 디렉토리에 가보면 "너는 펫"이 있는데 보이시죠? (마이템 디렉토리 바로가기 ▶▶)
전 이미 추가를 해서 목록 이미지 밑에 [추가한 마이템] 버튼이 나오지만 아직 추가 전이라면 [마이템 추가]라는 버튼이 나와요! 그 버튼이 나왔다면 [마이템 추가] 클릭클릭!



자, 추가했으니 모든 준비 끝~!
내 마이템에 가면 추가한 마이템 목록에 "너는 펫"이 나올거예요.
이제 슬슬 너는 펫을 갖고 놀아보러 가 보까요?

#1. [처음으로]
'너는 펫'의 메인 페이지입니다. 상단에 [처음으로], [펫가게], [선물가게], [친구초대] 4개의 아이콘이 있네요. 아하! 우측에는 내가 갖고 있는 캐쉬 잔고가 나와요.



[처음으로]이라는 페이지에서는 나의 주인님을 확인하는 코너 그리고 나의 가치를 확인해 주는 'OOO님의 현황' 그리고 '나의 소중한 펫들'과 친구가 선물해 준 '내가 받은 선물'이 있습니다. 그리고 펫들이 남기는 글이 있는 '방명록'과 마이펫의 자취를 확인하는 '알림' 코너가 있습니다.
 특히,
[알림창]은 나의 거래 내역 뿐만 아니라 친구들의 거래 및 활동 내역을 한눈에 볼 수 있도록 하고 있어요. 내 펫이 어디로 도망갔는지 내 친구가 누구의 펫인지 실시간 감시(?)할 수 있다는 점이죠! ^^

#2. [펫가게]
펫가게에서는 가치가 높은 친구들의 순서로 내림차순 정렬이 되어 있습니다. 좌측의 조건검색을 통해 내가 원하는 친구들을 따로 검색할 수도 있어요.



 ◎ 펫 사기
  친구들의 가치에 일정 퍼센트를 더한 가격을 지불하면 나의 펫으로 만들 수 있어요. 한 사람이 여러 펫을 가질 수도 있고요, 다른 사람이 나의 펫을 사갈 수도 있으니 틈틈히 나의 펫이 잘 있는지 안부 인사 정도는 해줘야겠죠 ? ^ㅡ^


 
◎ 펫 관리
 
나의 펫에게는 나만이 지어줄 수 있는 별명을 지어주거나 선물을 줄 수도 있어요. 또 평소 하고 싶었던 친근한 메세지를 남길 수도 있답니다. 그리고 주인의 의사에 따라 펫을 되팔거나 대가 없이 놓아줄 수도 있어요.
 
여기서 잠깐 !  펫을 팔 경우에는 펫의 가치가 떨어진다는 점을 유의하세요. :(










#3. [선물가게]

 선물가게에는 귀엽고 톡톡 튀는 아이템들이 전시되어 있어요. 친구를 선택한 후 가상 캐쉬로 원하는 선물을 골라 선물할 수 있답니다. :D
평소에 서운하게 했던 친구에게 시한 폭탄을, 지쳐 있는 친구에게 박카스 한 병을, 심심한 주말 오후를 위한 영화티켓을 선물해 보는 것은 어떠세요 ? ^ㅡ^♥



#4. [친구초대]
 친구초대 페이지에서는 아직 '너는 펫'에 가입하지 않은 친구들을 초대할 수 있어요.

친구 한 명을 초대할 때마다 $1000
을 받을 수도 있으니 돈도 벌고~ 친구들과 더 가까워질 수도 있고~ 일석이조 아닌가요? ^-^
 자, 이제 친구들을 선택한 후 직접 초대 메세지를 전해보세요.


#5. [돈 버는 방법]
 나도 펫을 사볼까하고 펫 가게에 들렀다 하늘 높은 줄 모르고 치솟아 있는 펫의 가격에 눈물을 머금고 돌아서야 했던 분들 ~ ~ 여기 주목해 주세요. ! !
이제부터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을 소개해 드릴께요. :D

★돈 버는 방법★

1. '너는 펫'에 가입하시면 $1,000을 드려요.
2. '너는 펫'에 접속하시면 하루에 세 번 $2,000을 드려요.

3.
'너는 펫'에 친구 한 명을 초대할 때마다 $1,000을 드려요.


 보통 캐쉬를 모을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은 친구를 '너는 펫'에 초대하는 것이에요. 예를 들어 '너는 펫'에 가입하지 않은 친구 6명에게 초대 메세지를 보냈다면 한 명당 $1,000씩 총 $6,000을 벌 수 있는거죠. :D
즉, 친구를 많이 초대할수록 부~자가 된답니다. *ㅁ*

4.
펫 거래를 통한 차익
으로 수익을 얻을 수 있어요.

Tip.
 한 가지 팁을 말씀드리자면 우량펫을 가지고 있을 수록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어요. 인기가 많은 펫은 다른 사람이 사갈 때 더 높은 가격에 사가기 때문에 가치가 작은 펫보다 나에게 남는 차익도 더 크겠죠 ?

 자, 이제 실력 발휘할 시간 ! 돈을 모아 부자도 되고 나의 펫도 만들러 가볼까요 ?

Posted by 공장장

2008/07/12 01:40 2008/07/12 01:40

리트머스2 신규서비스 소개 및 간담회

오늘 저녁에 있었던 리트머스2 신규서비스 소개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아시아 인터넷 현황에 대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류한석 소장님의 발표를 시작으로, 파란 심철민 본부장님이 설명해 주신 이번 제휴의 의미도 잘 들었습니다.

Ice breaking 시간에는 시킬까봐 숨어 있는데 갑자기 시키셔서 급당황하긴 했는데... (^^;) 아이디테일에 대해 소개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역시 벤처다운 패기와 열정을 맛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1년 6개월 전에 저희 모습보다도 훨씬 알흠다운(!) 모습이었습니다. (^o^)

기존에 선정되셨고 오늘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보여주신 루키, 온오프믹스, 티워, On20와 이번에 새로 선정되어 많은 가능성을 비쳐보여 주신 스케치판메모지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서비스들이 보다 다원화된 인터넷을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기 바라며, 많은 것을 함께 만들어갈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

오늘 만나 뵌 많은 분들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ride까지 해 주신 SundayToz 이정웅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온 이야기들을 메모해 보았는 데 공유해도 되겠죠? (정리한 것이 아니고 그냥 끄적인 내용들입니다. 혹시 잘못 적은 내용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려요)

아시아 인터넷 현황

일본 시장 이모저모
야후 재팬은 거의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미국과 별개로) 있기에 일본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를 수 있었음
PC를 이용한 웹 접속은 하향세이고 모바일을 이용한 것은 상승세 ex) Mixi
니코니코동화 - 사용자 참가형 커뮤니티 동영상 서비스 (가입 순서에 따른 혜택, 피크 시간대에는 유료... 사용자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 리플이 흘러가는 것)
30위 권 내에 블로그 서비스 다수
Ameba (amebio.jp) : 인기 연예인의 블로그를 서비스

중국 시장 이모저모
현재 인터넷 인구 약 2억명 수준 (전체 인구 대비 16%)
미국의 신규 서비스를 그대로 가져와서 중국에서 오픈 -> 시기 (타이밍) 가 중요
PC 켜고 가장 먼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 IM ex) QQ - 포털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넣고 (무겁게) 하는 것은 중국만의 특성. 메신저 -> 포털 사이트로 확대 (메신저 개발자만 700명?)
상위 30위 : 비디오 공유 다수, 가격비교/오픈마켓 서비스 다수.
Xiaonei - 중국판 페이스북, 페이스북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시작, 2,500만명 가입 (대학생 전체의 숫자와 동일), 운영사인 OPI에 소프트뱅크가 400억엔 투자
Alibaba - B2B e-Commerce 사이트 (중국 점유율 75%)
Taobao - B2C 경매 사이트 (점유율 85%)
AliPay - 온라인 payment 사이트
Innovation Lab - 소프트뱅크, 보다폰, 차이나 모바일의 joint innovation lab - 7억명의 사용자 가진 mobile carrier alliance

파란이 생각하는 eco system

가장 큰 문제는 몇년째 새로운 서비스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티스토리 제외 ㅠ.ㅠ)

마케팅 및 홍보 지원
서버호스팅 및 회선 지원
사무실 제공
비즈니스 교육 및 세미나 참여 기회 제공
포털서비스 API 제공
수익모델 제공
파란은 Open platform 제공, 벤쳐는 Application 제공
벤쳐 퍼블리싱, 비즈니스 제휴, 오픈플랫폼

스케치판에서 만들어본 카운터~ 쉽게 만들 수 있네요. ^^

Posted by 공장장

2008/07/03 07:03 2008/07/03 07:03

얼마 전에 아이디테일 내에서 오픈한 "스토리" 기능을 알고 계신가요?
나만의 일상을 하루하루 적어나가기도 하고 먼 옛날로 돌아가 기념하고 싶었던 그 날을 다시 한번 정리하기도 하는 멋진 기능입니다. 오픈하자 마자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저희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한 기능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클릭하셔야 깨끗하게 원본 크기로 보입니다]

여러개의 스토리를 엮으면 나만의 드라마가 되어 마치 슬라이드쇼 같이 보여 주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것을 나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새로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는 "아이디테일"님께서 아이디테일 서비스가 작년 4월 문을 연 이후에 오늘날까지의 히스토리를 드라마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과거부터 기념할 만한 날들을 하나 하나 정리해 나가고 있답니다. 연재소설을 쓰시는 분도 계시고 여행의 추억을 정리하시는 분도 계시고...
여러분도 나와 그녀와의 추억, 내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 나의 하루하루 일상사를 드라마로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Posted by 공장장

2008/06/26 06:51 2008/06/26 06:51

오늘 구글 담당자로부터 메일을 한통 받았는 데, 오픈소셜 관련 서베이가 진행중인데 한국으로부터의 의견이 단 한건도 없다고 합니다.
"We have 100 responses so far, but none from Korea!"

한국에서의 오픈소셜 활성화 및 보다 열린 웹이 될 수 있는 여건을 촉진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아래 서베이에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1분 정도면 되는 서베이오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관련 블로그>
http://opensocialapis.blogspot.com/2008/06/helping-opensocial-ecosystem-get.html

<서베이 페이지>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key=pnPpgOuf1IJEpeuRA2W70aQ

Posted by 공장장

2008/06/19 10:37 2008/06/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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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Good to great”, Jim Collins 저)"라는 책의 내용 중에 "고슴도치 컨셉 (Hedgehog concept)"이 라는 개념이 나옵니다. 현실에서 약삭빠른 여우와 왠지 우둔해 보이는 ..

- 공장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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