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핏타일의 작은 변화

지난 6월 1일, 여러분께 선보였던 펌핏타일이 태어난지 28일만에
또다른 작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벌써 그 기능을 눈치채신 분들은 안계신지 모르겠네요.
사실 오늘 소개해 드릴 펌핏타일의 작은 변화는 펌핏타일이 태어날 때 부터 고슴도치들의 마음 속에 있던 기능이었습니다. 빨리 선보이고 싶은 맘은 많았지만 현재 펌핏의 Phase2 준비 등으로 조금 늦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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떤 기능인지 한번 살펴볼까요? ^^

기존 펌핏타일에서 제공되는 글 이미지를 클릭 하시면 해당 상세 화면으로 이동하셨습니다.
옆의 이미지를 보시면 예전과는 달리 글 이미지 하단에 숫자가 보이시죠? 바로 해당 글의 번호입니다. 글 번호를 클릭하시면 펌핏 내의 상세화면으로 이동한 후  댓글 등을 남기실 수 있으며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오늘 소개해 드리고자 하는 "비쥬얼 펌핏타일"이 화면 위로 살짝 나타납니다.
이젠 비쥬얼 펌핏타일의 화면을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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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위에 보이시는 화면이 바로 "비쥬얼 펌핏타일"의 모습입니다.
펌핏타일의 목록화면에서 선택하신 글 이미지가 연두색 테두리 이미지로 중앙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선택한 글과 연관된 글이 바로 파란색 테두리의 이미지이며 또한 파란색 테두리의 이미지와 연관된 글이 바로 회색 테두리 이미지입니다.

연두색 테두리 이미지 : 목록화면에서 선택한 글 이미지 (Root 개념)
파란색 테두리 이미지 : Root와 연관된 글 이미지 (1depth 개념)
회색 테두리 이미지 : 1depth와 연관된 글 이미지 (2depth 개념)

일반적인 펌핏의 상세화면에서 제공해 드리고 있는 관련글 기능은 1depth로 연관된 글만 확인하실 수 있다면 비쥬얼 펌핏타일에서는 2depth까지 확장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젠 이미지 위에 마우스를 살짝 올려놔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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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이미지의 좌측 상단에 [VIEW] 버튼이 나타나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해당 [VIEW] 버튼을 클릭하시면 바로 해당 글의 내용을 확인하실 수 있는 사이트로 이동하실 수 있으며 [VIEW]영역 외의 이미지 영역을 클릭하시면 해당 글과 연관된 글을 다시 확장하여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확장된 기능으로 선보이는 펌핏타일과 함께 즐거운 펌핏, 재미있는 펌핏 되세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6/29 11:19 2007/06/29 11:19

펌핏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해 드립니다!

요 며칠 사이 펌핏에는 크고 작은 변화들이 조금 있었습니다.

글 목록화면에서 바로 댓글 쓰기가 가능해 진 것들이나 펌핏타일이라는 것들이 생긴 거나...
그러한 부분들은 지금까지 많은 분들께서 펌핏에게 "이런 건 불편해요~" 라고 말씀해 주셨던 것과 지난 29일 간담회 등을 통해서 이야기되었던 부분들에 대해서는 한 번에 모든 것을 다 반영하기 보다는 조금씩이라도 나아지려는 펌핏의 노력이랍니다.^^

간략하게나마 그에 관해서 소개해 드리면~

1. 댓글쓰기

** 기존에는 일반 글록목에서 댓글을 쓰시려면 [댓글쓰기]를 클릭하신 후 상세페이지로 이동하셔서 댓글을 쓰셔야만 했습니다. 현재에는 글목록에서 빠른댓글을 클릭하시면 바로 해당 화면에서 댓글 등록을 하실 수 있으며 댓글보기를 클릭하시면 상세화면으로 이동해서 모든 댓글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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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다른 분 혹은 본인이 작성 글,댓글,스크랩한 목록 등에서는 댓글을 쓰실 수 없었으나 그곳에서도 직접 댓글을 등록하실 수 있도록 개선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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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펌핏타일

** 인기글과 신규글 탭 옆에 갑자기 나타난 펌핏타일을 보고 놀라신 분은 안계시나요? ^^
오늘 바로 개시된 따끈따끈한 서비스로 기존 텍스트 모드로 보시던 글들을 이미지로 보실 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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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붐바

** 어제 공지해 드린 바와 같이 유겸애비님께서 만들어 배포하신 붐바(품바)에 펌핏이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이젠 편리하게 여러분의 블로그에서도 펌핏 하세요~
▶ 붐바 자세히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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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도 조금씩 펌핏은 진화해 갈 작정입니다.
어느 날 갑자기 어떤 것들이 새롭게 나타날지 모르므로 항상 펌핏을 주시해 주세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6/01 20:29 2007/06/01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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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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