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D 저는 아이디테일의 샤방샤방 입니다.
무더운 여름 잘 보내고 계신가요 ? ^ㅡ^
'스토리'를 오픈한 이후로 하루가 다르게 여러분들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스토리들이 많이 등록되고 있어요.
여러분들이 스토리를 조금 더 편리하게 쓰실 수 있도록 새로운 기능이 추가됐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해요. ≥ㅁ≤ !
 

아, 여기서 잠깐 !
아직 스토리 기능을 잘 모르시는 분들을 위해 '스토리 한 눈에 보기'를 준비했어요. :)
스토리는 스토리 쓰기를 클릭해서 간단한 글만 작성하면 타임라인에 등록 OK!
아래 보이시는 타임라인을 나만의 소중한 이야기들로 채워 보세요. :D ♡

 ■ 스토리 한 눈에 쏙쏙




 자, 그럼 이제 새로운 소식을 전할께요.
7월 23일자로 스토리에 '모바일로 스토리 쓰기' 기능이 추가됐어요 ~! 짝짝짝 ! ⌒⌒*
언제 어디서나 장소와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바로 바로 스토리 등록이 가능
하니 정말 편리하겠죠 ? ^-^
 친구들과의 술자리에서 재미있는 사진을 에피소드와 함께 바로 업로드하거나, 길을 지나가다 발견한 예쁜 아이템의 사진을 그 자리에서 바로 나의 스토리에 담을 수도 있어요.


 ■ 모바일로 스토리 쓰는 방법
 
 우선 모바일로 스토리를 쓰기 위해서는 핸드폰 인증이 필요해요.


 핸드폰 인증을 하는 방법은 마이디테일의 프로필 관리에서 연락처의 이동전화에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고 인증번호를 받으셔서 입력하시면 되요.


 이제 핸드폰으로 스토리를 등록하는 방법을 소개할께요.:D


 다들 사진을 첨부하여 장문으로 작성할 수 있는 컬러메일이나 멀티메일 아시죠 ? 스토리 등록도 컬러메일이나 멀티메일로 전송해주시면 된답니다. ^-^
메세지를 작성하고 수신자 번호를 m@idtial.com으로 해서 전송해주시면 되요. 매우 간단하죠. ! !

 전송 후 스토리가 제대로 등록되었다면 "[IDtail] MMS를 스토리에 포스팅했습니다" 라는 완료 메세지가 도착해요.
스토리 등록이 잘 되었는지 확인 메세지까지 보내주는 IDtail의 친절 서비스^ㅡ^♬

 자, 이제 모바일 서비스로 좀 더 자유로워진 스토리로 언제 어디서든 편리하게 스토리를 만끽할 수 있다는 것 ! ^-^★



 스토리의 모바일 서비스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으신 분은
▶▶모바일 서비스 안내 바로가기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7/24 22:57 2008/07/24 22:57



안철수연구소가 여러분의 상상력을 공개수배합니다~! ^^
이름하여 "상상엔진에 날개를 달아라!"

안철수연구소가 V3 20주년을 맞아서 아이디테일과 함께 공모전을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출품작 접수기간은 2008년 7월28일부터 8월31일 까지랍니다.

출품 부문으로는 크게 사진/이미지 부문과 인쇄광고 디자인 부문으로 나뉘게 되는데
사진/이미지 부문은 V3나 안철수연구소, 보안과 관련된 이미지가 담긴 작품이라면 누구나 참가하실 수 있구요
인쇄광고 디자인 부분은 안철수연구소의 기업 이미지를 나타내거나 종합주치의 개념의 온라인 보안 서비스인 V3 365 클리닉,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인 아이디테일을 효과적으로 광고할 수 있는 참신한 아이디어를 담은 인쇄용 광고면 가능합니다.


특히 이번 공모전 참가작에 대한 심사 시 아이디테일 회원들의 추천을 통한 네티즌 심사가 함께 이루어 진답니다. 물론 추천에 참가하신 분들께도 추첨을 통해서 경품을 드리구요~
공모전의 상세한 일정은 요(▼) 아래와 같습니다~



좀더 자세한 사항 공모전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 공모전 사이트 : http://www.idtail.com/contest/
- 공모전 요강 : http://www.idtail.com/contest/info01
- 심사 및 시상 안내 : http://www.idtail.com/contest/info02
- 참가방법 안내 : http://www.idtail.com/contest/apply01
- 관련 FAQ : http://www.idtail.com/contest/faq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7/21 22:24 2008/07/21 22:24

리트머스2 신규서비스 소개 및 간담회

오늘 저녁에 있었던 리트머스2 신규서비스 소개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아시아 인터넷 현황에 대한 소프트뱅크 미디어랩 류한석 소장님의 발표를 시작으로, 파란 심철민 본부장님이 설명해 주신 이번 제휴의 의미도 잘 들었습니다.

Ice breaking 시간에는 시킬까봐 숨어 있는데 갑자기 시키셔서 급당황하긴 했는데... (^^;) 아이디테일에 대해 소개할 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오늘의 하이라이트라고 할 수 있는 신규 서비스들에 대한 소개가 인상적이었는데요, 역시 벤처다운 패기와 열정을 맛볼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1년 6개월 전에 저희 모습보다도 훨씬 알흠다운(!) 모습이었습니다. (^o^)

기존에 선정되셨고 오늘 짧은 시간동안 많은 것을 보여주신 루키, 온오프믹스, 티워, On20와 이번에 새로 선정되어 많은 가능성을 비쳐보여 주신 스케치판메모지 모두 건승하시기 바랍니다.

다양한 서비스들이 보다 다원화된 인터넷을 만들어 가는 데 일조하기 바라며, 많은 것을 함께 만들어갈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

오늘 만나 뵌 많은 분들과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고 ride까지 해 주신 SundayToz 이정웅 대표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나온 이야기들을 메모해 보았는 데 공유해도 되겠죠? (정리한 것이 아니고 그냥 끄적인 내용들입니다. 혹시 잘못 적은 내용이 있다면 지적 부탁드려요)

아시아 인터넷 현황

일본 시장 이모저모
야후 재팬은 거의 독자적으로 운영되고 (미국과 별개로) 있기에 일본에서 독보적인 위치에 오를 수 있었음
PC를 이용한 웹 접속은 하향세이고 모바일을 이용한 것은 상승세 ex) Mixi
니코니코동화 - 사용자 참가형 커뮤니티 동영상 서비스 (가입 순서에 따른 혜택, 피크 시간대에는 유료... 사용자의 심리를 제대로 파악. 리플이 흘러가는 것)
30위 권 내에 블로그 서비스 다수
Ameba (amebio.jp) : 인기 연예인의 블로그를 서비스

중국 시장 이모저모
현재 인터넷 인구 약 2억명 수준 (전체 인구 대비 16%)
미국의 신규 서비스를 그대로 가져와서 중국에서 오픈 -> 시기 (타이밍) 가 중요
PC 켜고 가장 먼저 사용하는 어플리케이션 : IM ex) QQ - 포털에서 할 수 있는 것을 모두 다 넣고 (무겁게) 하는 것은 중국만의 특성. 메신저 -> 포털 사이트로 확대 (메신저 개발자만 700명?)
상위 30위 : 비디오 공유 다수, 가격비교/오픈마켓 서비스 다수.
Xiaonei - 중국판 페이스북, 페이스북 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시작, 2,500만명 가입 (대학생 전체의 숫자와 동일), 운영사인 OPI에 소프트뱅크가 400억엔 투자
Alibaba - B2B e-Commerce 사이트 (중국 점유율 75%)
Taobao - B2C 경매 사이트 (점유율 85%)
AliPay - 온라인 payment 사이트
Innovation Lab - 소프트뱅크, 보다폰, 차이나 모바일의 joint innovation lab - 7억명의 사용자 가진 mobile carrier alliance

파란이 생각하는 eco system

가장 큰 문제는 몇년째 새로운 서비스가 전혀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티스토리 제외 ㅠ.ㅠ)

마케팅 및 홍보 지원
서버호스팅 및 회선 지원
사무실 제공
비즈니스 교육 및 세미나 참여 기회 제공
포털서비스 API 제공
수익모델 제공
파란은 Open platform 제공, 벤쳐는 Application 제공
벤쳐 퍼블리싱, 비즈니스 제휴, 오픈플랫폼

스케치판에서 만들어본 카운터~ 쉽게 만들 수 있네요.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7/03 07:03 2008/07/03 07:03

얼마 전에 아이디테일 내에서 오픈한 "스토리" 기능을 알고 계신가요?
나만의 일상을 하루하루 적어나가기도 하고 먼 옛날로 돌아가 기념하고 싶었던 그 날을 다시 한번 정리하기도 하는 멋진 기능입니다. 오픈하자 마자 많은 분들이 좋아하셔서 저희도 덩달아 기분이 좋아지게 한 기능이랍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진을 클릭하셔야 깨끗하게 원본 크기로 보입니다]

여러개의 스토리를 엮으면 나만의 드라마가 되어 마치 슬라이드쇼 같이 보여 주는 기능이 있는데요, 이것을 나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는 기능이 새로이 제공되기 시작했습니다.

아래는 "아이디테일"님께서 아이디테일 서비스가 작년 4월 문을 연 이후에 오늘날까지의 히스토리를 드라마로 만들어 본 것입니다.



벌써 많은 분들이 과거부터 기념할 만한 날들을 하나 하나 정리해 나가고 있답니다. 연재소설을 쓰시는 분도 계시고 여행의 추억을 정리하시는 분도 계시고...
여러분도 나와 그녀와의 추억, 내 아이의 성장하는 모습, 나의 하루하루 일상사를 드라마로 만들어 보시지 않으시겠어요?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6/26 06:51 2008/06/26 06:51

오늘 구글 담당자로부터 메일을 한통 받았는 데, 오픈소셜 관련 서베이가 진행중인데 한국으로부터의 의견이 단 한건도 없다고 합니다.
"We have 100 responses so far, but none from Korea!"

한국에서의 오픈소셜 활성화 및 보다 열린 웹이 될 수 있는 여건을 촉진하기 위해 많은 분들이 아래 서베이에 참석해 주셨으면 합니다.

1분 정도면 되는 서베이오니 많은 참가 부탁드립니다.

<관련 블로그>
http://opensocialapis.blogspot.com/2008/06/helping-opensocial-ecosystem-get.html

<서베이 페이지>
https://spreadsheets.google.com/viewform?key=pnPpgOuf1IJEpeuRA2W70aQ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6/19 10:37 2008/06/19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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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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