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6월 13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안철수연구소와 디지털인사이트코리아가 함께 주최한 "아이디테일과 함께 하는 오픈소셜 컨퍼런스 코리아 2008"이 진행되었습니다.
사전에 고슴도치플러스 팀블로그를 통해서 여러분께 알려 드리고 초대권도 나누어 드렸었는데 예상의 뜨거운 관심에 저희도 많이 놀라기도 하고 이번 컨퍼런스를 잘 해야 겠구나 하는 부담도 살작쿵 갖게 되었었구요~

다행히 너무도 많은 분들께서 오픈소셜 컨퍼런스에 와 주셔서 진행하는 아이디테일도 너무 기쁜 날이었답니다.

늦었지만 관심을 갖아 주시고 참가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컨퍼런스에는 참여해 주신 400여분이 넘는 분들과 함께 안철수연구소의 안철수의장님의 Keynote를 시작으로 SK 커뮤니케이션즈의 황현수님, Yahoo! Korea의 정진호님, 안철수연구소의 송교석님, 3CIM의 이상석님 그리고 안철수연구소의 최호진님까지 총 4시간30분동안의 열기가 아직도 기억에 생생합니다.


[Keynote 중인 안철수 의장님]


[1세션 : SK 커뮤니케이션즈의 황현수님]


[2세션 : Yahoo! Korea의 정진호님]


[3세션 : 안철수연구소의 송교석님] - 고슴도치플러스의 대장이기도 하시죠~


[4세션 : 3CIM의 이상석님] - 진실규명을 하시는 이상석님, 그날 인기 짱이셨습니다!


[5세션 : 안철수연구소의 최호진님]


[마지막 경품추첨을 위하여 일명 "슬롯머신(혹은 빠징고)" 형태의 어플리케이션을 급조해 주신
이창명(좌)님과 그 옆을 지켜주신 최호진(우)님]

그 날, 더 많은 분들과 함께 했었으면 좋았을텐데하는 아쉬움이 아직도 큽니다.
그 아쉬움을 그 날의 컨퍼런스 자료를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는 것으로 대신할께요~^^

*** 세션별 컨퍼런스 발표자료 
- 1세션 황현수님 (소셜 웹과 개방화)
- 2세션 정진호님 (오픈 플랫폼 트렌드)
- 3세션 송교석님 (오픈소셜 기반의 플랫폼 전략)
- 4세션 이상석님 (오픈소셜 기반 어플리케이션의 가치 - Third Party)
- 5세션 최호진님 (Opensocial Tech.)

저희가 후기를 올리기도 전에 먼저 발빠르게 올려 주신 분들도 계시네요~
조만간에 보여드릴 컨퍼런스 동영상 이전에 다른 분들의 후기를 보시는 것도 그날을 느끼실 수 있는 또다른 방법이 될 듯 합니다 ^^

*** 여러분의 컨퍼런스 후기
- humbroll님 http://humbroll.com/111
- 삽질개발왕님 http://www.cyworld.com/cizix/272133
- 이즈데드님 http://isdead.egloos.com/4420798
- 전설의 에로팬더님 http://2ndfinger.com/805 
- Chang님 http://www.web20asia.com/293
- Woohyun2.0님 http://earthdisc.tistory.com/entry/Open-Social-Conference-Korea-2008
- 진영파파님
http://mento.idtail.com/story/view/228

앞으로 더 좋은 자리, 더 재미있는 서비스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아이디테일이 되겠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6/17 19:01 2008/06/17 19:01

아이디 하나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아이디의 대중화를 위해 드.디.어. 오픈아이디 지원 사이트들이 뭉쳤습니다.

지난 12월부터 저희 고슴도치들과 오픈마루 스튜디오, Daum, 미투데이, 레뷰, 위자드웍스는 평소보다 잦은 만남을 가졌습니다.
이유는 오픈아이디의 대중화를 위한... 뭐... 도원결의처럼 거창한건 아니지만 모두들 마음 모아 일을 벌였습니다.
 
여러 가지 논의 끝에 우선 오픈아이디의 편리함을 사용자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재미난 이벤트를 벌이는데 합의.
우당탕탕 작업 끝에 소박하나마 오픈아이디 공동 이벤트를 오픈하였습니다.
처음 진행하는 공동 이벤트인지라 여러가지 부족한 점이 많지만, 이 이벤트가 국내에서 오픈아이디를 보다 대중적으로 알릴 수 있는 첫걸음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은 간절합니다.

많은 참여와 격려 부탁드립니다~

Event 1  오픈아이디로 떠나는 인터넷 탐험

여권을 만들고 세계 여행을 하듯 '인터넷 여권'으로 불리는 오픈아이디를 만들고 9개의 사이트를 방문하는 형태입니다.
하나의 아이디로 별도의 복잡한 가입 과정 없이 간단하게 9개의 사이트를 둘러보고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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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벤트 기간 : 2월 13일 ~ 29일
  • 참여 대상 : 오픈아이디를 만들거나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참여 가능
  • 경품 : 소니바이오 노트북(1명), 아이팟터치(3명), 닌텐도(5명), 아이리버M Player(10명), 우산(1000명) 등 엄청나게 푸짐한 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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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nt 2  아이디테일[IDtail] 프로필 사진올리기 이벤트

사진 한장만 올리면 간단하게 이벤트에 응모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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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디테일의 이벤트 외에도 미투데이, 레뷰, 레몬펜, 롤링리스트, 위자드닷컴에서 진행하는 총 6개의 개별 이벤트에도 모두 참여하시고 더 많은 경품의 행운도 챙기세요~

이벤트 참여하러 가기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2/13 17:16 2008/02/13 17:16

OpenID는 여러분도 잘 아시겠지만 "URL" 형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OpenID가 URL 형태로 이루어짐으로 인해서 사용자가 얻을 수 있는 혜택으로는...

1. 내 블로그 주소를 내 OpenID와 동일하게!
내 생각을 표현하는 블로그 주소를 나의 OpenID로 쉽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이러한 위임기능도 OpenID가 URL 형태이기 때문에 가능하답니다.

2. 그 친구 OpenID가 idtail이었나? 아니면 detail이었나?
인터넷 서핑 중 브라우져의 주소창에 주소를 잘못 쓰거나 해당 URL에 파일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페이지를 찾을 수 없습니다"라는 메세지를 만나게 됩니다. OpenID또한 개별URL이기 때문에 개설된 OpenID마다 각각의 페이지(아이디테일의 경우, 마이디테일)가 존재하게 됩니다. 따라서 OpenID를 주소창에 넣어 보면 해당 OpenID의 존재 유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나...
OpenID가 URL형태이기 때문에 그 편리한 점도 있지만 그 길이가 기존 아이디보다 길어서 로그인할 때마다 긴 아이디를 타이핑을 해야만 하는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이런 타이핑의 수고로움을 "아이디테일 로그인 북마클릿"로
한방에 해소해 보세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선 아이디테일에 로그인을 하신 후 우측 상단의 [나의 오픈아이디]메뉴로 이동하시면 위 [IDtail lab]이라는 메뉴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앞으로 오픈아이디 관련해서 여러가지 시도를 보여드리고자 새롭게 태어난 메뉴로 그 첫번째로 로그인 북마클릿을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자, 이제 로그인 북마클릿을 추가해 볼까요?

1. 아이디테일 OpenID로그인 북마클릿 추가하기
아이디테일 OpenID북마클릿(빨간색 사각형)은 자동으로 만들어져 있으므로 IE에서는 마우스 오른쪽 버튼 또는 Firefox에서는 마우스 드래그를 통하여 바로 여러분의 브라우져의 즐겨찾기>연결에 추가만 하시면 됩니다.

2. 기타 다른 OpenID로그인 북마클릿 만들고 추가하기
아이디테일 OpenID외에 기타 다른 OpenID도 사용하고 계시다면 간편하게 다른 OpenID로그인 북마클릿도 만드실 수 있습니다.
"다른 OpenID 북마클릿 만들기" (파란색 사각형)을 클릭하시면 OpenID를 입력하실 수 있으며 입력하신 후 자동으로 북마클릿을 만들어 드립니다. 여러분의 브라우져에 추가하시는 방법은 아이디테일 OpenID 로그인 북마클릿과 동일합니다.

그럼, OpenID 로그인 기능을 어떻게 활용하는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이디테일 또는 기타 OpenID 지원사이트에서 추가하신 로그인 북마클릿을 클릭해 보세요. 자동으로 아이디가 입력되고 로그인 시도를 하게 됩니다.
이미 OpenID에 로그인이 되어 있으면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trust 페이지로 이동없이 바로 로그인이 됩니다.
이젠 아이디를 입력하지 않아도 클릭 한번으로 로그인하는 편리함을 누려보세요!

또 한가지 팁!
사실 로그인 북마클릿은 안전로그인을 사용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제작되었답니다.
안전로그인의 경우, OpenID 지원 사이트에 로그인 시도하기 전에 미리 OpenID 제공 사이트에서 안전하게 로그인한 후 별도의 승인없이 OpenID 지원 사이트를 이용하시는 서비스입니다.
(안전로그인 자세히 알아보기
https://www.idtail.com/campaign/openid03)
그러나 OpenID 제공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하지 않고 지원 사이트에서 로그인을 시도하게 되면 안전로그인을 사용중이므로 로그인을 먼저 한후 지원사이트를 이용하셔야 한다는 Parking Page로 이동하게 됩니다. 이때 바로 "아이디테일 로그인 북마클릿"을 이용해 보세요.
별도 창을 열어서 로그인을 한 후 다시 Parking Page에서 OpenID 지원 사이트로 이동하는 번거로움을 해결하실 수 있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1/24 14:54 2008/01/24 14:54

지난 번에 살짝 공지해드린 바와 같이 IDtail이 여러분께 안전한 OpenID Provider로 보다 나은, 보다 유용한 가치를 더해 드리기 위해 "IDtail과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을 오늘부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캠페인 바로가기>>
 
"IDtail과 함께하는 안전한 인터넷" 캠페인을 통해서
앞으로 IDtail은 여러분께 지속적으로 OpenID를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실 수 있는 방법과 현재 IDtail이 여러분께 제공해 드리고 있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유용하고 안전하게 활용하실 수 있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해드릴 예정입니다.
그 첫번째로 오늘 2007년 11월 19일에는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준비되어 있답니다.
1. 안전한 OpenID
   - 하나로 통하는 세상, OpenID란 
   - 피싱사이트로부터 나를 지키는 가장 안전한 방법, 피싱방지
   - 내 비밀번호의 안전지대, 안전로그인
2. 건강한 network
   - IDtail이 이야기하는 Portable SNS
   - SNS 서비스 사용자를 위한 권리장전

더불어 IDtail에서 피싱방지를 설정하시는 분들 중 선착순 1500분께 여러분의 PC 보안을 책임질 "빛자루 파워 1년 사용권 (29,700원 상당)"을 드리는 이벤트도 진행 중에 있습니다. 해당 이벤트는 딱 2주간만 진행되는 이벤트이오니 선착순 1500분에 해당되시려면 서둘러 주셔야 겠죠? ^^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피싱방지 이벤트 바로가기 >>

IDtail은 여러분의 보다 안전한 인터넷을 위하여 한순간의 가치가 아닌 지속적인 가치를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11/19 11:37 2007/11/19 11:37

AOL의 오픈아이디 선별과 아이디테일

아메리카온라인 (AOL) 은 올해초부터 오픈아이디 프로바이더 (OP) 였습니다만 언제쯤 컨슈머 (RP) 가 될 지가 자주 이슈가 되곤 했습니다. Alexa 기준으로 전세계 랭킹이 50위권에 이르는 큰 사이트가 오픈아이디를 지원하게 된다면 그 영향력은 대단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AOL이 이제 정말 곧 RP가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 이슈가 된 것은 사실 오픈아이디의 취지와는 달리 자신들이 신뢰할 수 있는 OP에서 오는 오픈아이디만 허용하겠다고 하는 정책입니다. OP Whitelist라고 할 수 있죠. 물론 이 목록은 유동적입니다. 어떤 OP든지 신청만 하면 적절한 테스트 후에 받아주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정책이 "오픈아이디의 취지에 맞는 것인가" vs. "trust가 존재하지 않는 상황에서 서비스 보호를 위해서는 어쩔 수 없다" 라는 입장이 대립되는 것으로 보입니다.

아이디테일은 며칠전에 등록신청을 하였고 이것이 받아들여져 목록에 올라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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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신청만 해놓고 잊고 있었는데 알려주신 김승현님께 감사드립니다.
승현님의 글읽기 : AOL의 OpenID WhiteList 정책. 그리고 idtail의 발빠른 행보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7/08/17 15:33 2007/08/17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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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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