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돌아온 고슴도치.
이제 맨날 변신하는 고슴도치의 팬이 생길만도 한데 아직도 쪽지 하나 날라오는 것도 없고... 그래도 꿋꿋하게 다시 돌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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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이야기꾼은 바로 "껌맨" 입니다.

전직 소매치기로 전 세계, 전 도시를 무대로 종횡무진했던 전설의 "남대문 황금손". (별명은 참 토속적이죠? ^^)
이 친구는 원래 도망자와 아주 절친 사이였으나 지금은 과거를 깨끗이 청산하고 세차장에서 기계 정비공으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가끔은 불끈불끈 치밀어 오르는 옛날 생각에 자기 성질을 못 이기고 세차하러 들어오는 차들에게 껌을 뱉곤 합니다. 여러분도 Catch Me If You Can에서 세차장에 가시게 되면 저 친구에게 껌 맞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껌맨이 도망자와 친하게 지내던 시절, 그 때의 얘기를 오늘을 여러분께 해드리려고 합니다.
이름하여 "그는 왜 도망자가 되었을까"

껌맨과 소매치기로 활보하고 다니던 시절, 더이상 다른 사람의 지갑만으로는 만족하지 못하고 껌맨에게 은행강도를 제의합니다. 그러나 이미 소매치기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있던 껌맨은 오히려 그에게 우리도 평범하게 남들처럼 살자고 말합니다.
이러다 결국 둘은 서로 갈길을 찾아 헤어지게 되었죠.
껌맨은 세차장의 기계정비공으로, 그는 세계에서 큰 은행들만, 그것도 단독범행을 저지르는 은행강도로 말입니다.


그의 대범한 은행강도 장면, 함 보실래요?

여기서 잠깐!
우리의 도망자는 어쩔 수 없는 신체적 특징이 있습니다.
머리가 키의 60% 차지한다는 것과 다른 또 하나.
그 스스로에게는 금고를 열 때 그것이 핸디캡이기도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세계 최고의 은행강도가 되었습니다.
그것은 무엇일까요? (Hint : 동영상을 잘 보세요~)
오늘도 맞추시는 분께는 제 맘대로 못가는데가 없는 "잠수함" 한 척을 보내드리죠.
반면에... 그를 쫓는 추격자, 그러고 보면 운도 참 없는 그입니다. 어쩌다가 저런 은행강도를 쫓게 되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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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인터폴에선 꽤 유명합니다.
그 곳에서 근무하다 만난 다른 부서 직원과 사내 커플로 닭살 행각을 하고 다녔었죠. 그러다가 결국은 둘이 인터폴을 관두고 사립탐정 사무실을 내더니 언제부턴가 꽤 실적이 좋다고 하네요.
그러다 보니 인터폴에서 가끔 그에게 요청을 할 때가 종종 있습니다. 이번 케이스도 그런 케이스 중 하나로 어느 날, 인터폴로 부터 날라온 메일 하나가 그의 인생을 그렇게 바꾸어 놓았다는 슬픈 이야기가 전해 오고 있습니다. ^^



어떻게 오늘, 껌맨에게 껌 한 번 맞으러 저와 함께 가보시렵니까? ^^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9/04/23 20:46 2009/04/23 20: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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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변신은 바로 아주 가끔 만나볼 수 있는 "Good Job Man" 입니다.
이름처럼 참 열심히 일하는 아이지만 사실은 그닥 많이 만나고 싶지 않은 아이이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Catch Me If You Can이 잠시 힘들어 하거나 꼬물거리는 버그 녀석이 나타나면 저 아이가 어디선가 "짠" 하고 나타나서 아픈 곳은 치료해 주고 꼬물버그는 슬며시 즈려 밟아주는 일을 담당하기 때문입니다.
쉬운 말로는 "공사 중 페이지 주인공" 이라고도 하지요. ^^
그러나 사실은 이중 취업자이기도 합니다. 추격자가 도망자를 만나는 그 진실의 순간에 높은 HP를 지닌 채로 탈출을 감행하는 도망자 일당 중 제2인자 이기도 하거든요.

변신 주인공 소개는 이것으로 마치고... 본론으로 들어가서!
오늘의 이야기는 바로 Catch Me If You Can과 함께 하면 "세계여행, 24시간만에 끝낸다" 입니다.

저희 소개 자료에도 이야기가 되어 있지만,
Catch Me If You Can은 친구끼리 서로 도망자와 추격자가 되어 전 세계를 무대로 도망다니고 추격자는 열심히 쫓아가는 게임입니다. 지금은 20개국의 20개 도시가 준비가 되어 있지만 앞으로 하나 둘 추가될 예정입니다. 각 도시에 도착하면 추격자나 도망자 모두 아래와 같은 시티맵을 만나게 됩니다.
▲ 추격자가 뉴욕에 도망자 찾으러 온 모습

위 이미지는 시티맵의 전체 크기를 다 보실 수 있지만 실제 게임에서는 시티맵 중 일부가 보이며 각 캐릭터의 이동을 통하여 도시의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개 도시는 모두 저러한 형태의 시티맵으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각 도시의 특성을 나타내는 것이 바로
"랜드마크" 입니다. (시티맵 = 랜드마크 + 아르바이트 거점 + 증언 획득 거점)
그 20개 도시의 랜드마크를 오늘 여러분께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자, 고슴도치와 함께 세계여행을 시작해 볼까요~

1. ASIA : 6 Cities
지금은 볼 수 없는 숭례문도 있답니다.


2. EUROPE : 7 Cities
참 모가 많죠~


3. AFRICA & OCEANIA : 3 Cities
이집트가 아프리카인 걸 설마 모르시는 분은 없겠죠? ^^


4. AMERICA : 4 Cities

여기서 잠깐!
Cusco를 나타내는 랜드마크는 과연 무엇일까요?
혹시 모르죠~ 고슴도치플러스가 맞추시는 분께는 Catch Me If You Can에서 제일 빠른 스텔스기라도 하나 보내드릴런지도...^^
 




이외에도 시티맵에서는 각 도시마다의 간략한 정보도 제공해 드리고 있으니 여러분의 지리 상식 지수도 올려 보실 수 있습니다.

세계 각국 각 도시에서 고슴도치에게 자기네 나라, 자기네 도시도 월드맵에 꼭 좀 넣어 달라며 떼를 부리는 그 날까지 Catch Me If You Can의 이야기는 쭈욱 계속됩니다!

(근데 내일은 몰 이야기하지... 할 얘기가 많아도 걱정이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9/04/22 20:22 2009/04/22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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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오늘은 고슴도치가 잠시 도망자로 변신하여 인사드립니다. ^^

여기서 잠깐!
저 도망자는 여자일까요? 남자일까요?

어제 글을 통해 저희 게임인 Catch Me If You Can에 대해서 소개를 드렸지만
그래도 "당췌 어떻게 생긴 녀석이길래..." 하는 생각이 들진 않으시던가요?

백문이 불여일견!
간략하게 나마 Catch Me If You Can의 게임 진행 과정을 담은 동영상을 통해서
그 녀석의 모습을 살짝 구경해 보세요.
3, 2, 1, START!


내일은 뭘로 변신해서 무슨 이야기를 해 드릴지 궁금하시죠?
전 이만 변신 준비하러 갑니다!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9/04/21 22:16 2009/04/21 22:16

함께 할 수록 즐거운 네트워크 놀이터, 아이디테일에서 즐길 수 있는 마이템들이 계속해서 늘어가고 있습니다.

여기서 잠깐! 마이템이란?
구글 오픈소셜 기반의 플랫폼에 올라가는 소프트웨어를 총칭해서 보통 어플리케이션이라고 총칭합니다. 때로는 Social Application 또는 Social Widget이라고도 부릅니다.
아이디테일에 올라가는 어플리케이션의 애칭이 마이템 (My + Item) 입니다.

그냥 쉽게 생각하면,
오픈소셜 어플리케이션 = 소셜 어플리케이션 = 소셜 위젯 = 마이템

며칠간에 걸쳐 지금까지 올라온 마이템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많은 분들이 마이템을 즐기고, 더  나아가 직접 만들어 올릴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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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마이템 : 두뇌 무게 체험 (가칭 두뇌 트레이닝)
제작자 : 이창명
공개일 : 2008년 6월 10일
카테고리 : 게임/재미
요약 : 자신의 두뇌 무게를 알아 보고 친구들과 공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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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화면은 왼쪽과 같다. "PLAY GAME"을 누르면 게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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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교시는 산수 시간이다. 사칙연산을 빨리 맞춰 나가는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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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 보이지만 시간에 쫓기며 하면 의외로 자주 틀리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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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교시는 사회 시간! 친구의 사진을 이용해 그림맞추기를 하는 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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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사진으로 하는 그림맞추기가 재미가 쏠쏠하다. (사진의 주인공 J모님에게는 초상권 침해에 대해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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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교시는 과학 시간! 작은 숫자가 써 있는 도형부터 차례차례 클릭해 나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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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에는 쉽지만 마이너스가 나오고 도형이 빙글빙글 돌면 내 머리도 빙글빙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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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교시는  체육 시간! 뛰어  놀다가 집에  남은 사람은 몇명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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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워 보일까? 중반  넘어가면 절대 그렇지 않을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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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은 나머지공부 시간으로 순발력에 대해 보너스 점수가 주어지는 시간이다. 벼락이 치는 순간에 빠르게 마우스 클릭으로 반응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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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보너스 200점까지 주어준다는 데 50점 이상 얻어 본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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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수업이 끝나면 나의 두뇌 무게를 알려주고 등급을 보여준다. 친구들과 두뇌무게와 두뇌등급을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이상 두뇌 무게 체험에 대한 리뷰였습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입니다. 해 보러 갈까요? -> 두뇌무게체험하기

Posted by 고슴도치플러스

2008/06/12 20:49 2008/06/12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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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fox knows many things, but the hedgehog knows one big thing. " 너무 많은 꾀를 지닌 여우보다는 "큰 한가지"만을 아는 고슴도치처럼 변하지 않는 그것을 항상 잊지 않는 고슴도치플러스가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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